기사입력 2011.06.14 00: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현중이 '최고의 사랑'의 독고진 역할을 탐내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신이 내린 외모'의 소유자 김현중과 '신이 내린 목소리'의 소유자 이병준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현중은 왜 항상 멋진 역할만 하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내게 꽃미남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바라시는데 부담스럽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더럽고 추찹하고 치사한 역할도 잘 할 수 있다"고 속내를 내비치며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 같은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