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6 23:2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다해가 지연(티아라)에 눈물로 거짓말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3회분에서는 미리(이다해 분)가 일본 총리 딸 유우(지연 분)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명훈(김승우 분)이 있는 A호텔에 들어간 미리는 이날 구조조정 대상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자 호텔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일을 찾았다.
그러던 중 미리는 호텔 내 투숙 중이던 일본 총리의 딸 유우가 없어졌고 유우를 찾아내는 직원에게는 엄청난 혜택이 있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유우를 찾아내려 애썼다.
마침내 유우를 찾은 미리는 유우가 동성애자임을 알고 호텔로 돌아오지 않으려는 유우에게 거짓말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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