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8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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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큐레이터로 패션 스포츠 브랜드 행사 참석

기사입력 2023.05.13 17:23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가 큐레이터로 패션 스포츠 브랜드 창립 90주년을 빛낸다.

전미라는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9일간 남산타워 일대에서 진행되는 라코스테 브랜드 창립 90주년 기념 행사 이벤트에 참여한다.

테니스 헤리티지를 패션에 담은 라코스테에서는 "창립 90주년 기념 전세계 캠페인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선수이면서 패션 셀럽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전미라를 큐레이터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이벤트에 앞서 지난 12일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전미라는 라코스테 큐레이터로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미라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큐레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미라는 이번 라코스테의 전세계 캠페인에서 '테니스 클래스'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테니스를 사랑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클래스에서 전미라는 세계 무대로 활동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구성과 재치 있는 진행을 통해 참여자들을 즐거운 트레이닝으로 이끌 전망이다.

이번 창립 90주년 기념 캠페인은 전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한 해 동안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각 도시를 상징하는 장소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로 개최되며, 서울 행사는 남산타워 일대에서 전미라와 함께 테니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국대패밀리 주장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은 받은 전미라는 테니스 지도자로서 유소년 테니스 선수 양성에 힘쓰고 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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