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00:5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MBC에서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가 포일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마저 등장했다.
26일 보도에 따르면, '나가수' 녹화가 진행된 23일 녹화 현장에서 가수 A씨가 회의 중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했고 의자를 던지는 등 매니저까지 폭행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윤도현도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보았다고 다 본건 아닐 거야. 내가 들었다고 다 들은 것도 아닐 거야.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끝없는 사랑을 주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글을 남겨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성 사건'에 이어 이 루머가 사실인가 아닌가의 여부를 떠나서 불똥은 이소라와 옥주현에게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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