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5 23:49 / 기사수정 2011.05.26 15: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이 기자들 앞에서 구애정의 운동화를 1000만 원에 산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스타 애장품 경매사이트에 오른 구애정(공효진 분)의 운동화가 1000만 원에 낙찰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는 차승원과 윤계상의 보이지 않는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결국 차승원이 최종 낙찰자가 됐던 것.
그러나 1000만 원 운동화 사건은 구애정의 자작극이었다는 기사가 오르기 시작했고 촬영장은 그녀를 취재하러 온 기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