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8 10:39 / 기사수정 2023.03.08 10:5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새론이 벌금형을 구형받았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 심리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김새론과 방조 혐의를 받는 동승자 A씨의 첫 공판이 열렸다.
김새론은 지난해 5월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로수, 변압기 등을 수차례 들이받고 도주했다. 채혈 검사 결과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을 넘어선 수치가 나왔다. 이후 김새론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동승자 또한 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김새론은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동승자 A씨 또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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