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1 23: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준하가 큰 머리 때문에 헬멧 굴욕을 맛봤다.
11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구애환(정준하 분)과 구애정(공효진 분)이 독고진(차승원 분)의 연락을 받고 그의 집에 방문했다.
독고진이 2층 침실에 올라간 사이 구애환은 1층에 있는 오토바이 오락시설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호기심에 가득 찬 구애환은 구애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옆에 놓여있던 헬멧을 썼다.
그러나 곧 구애환은 "1층에 있는 것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고 소리치는 독고진의 소리에 놀라 헬멧을 벗으려고 했다. 그는 헬멧을 벗으려고 낑낑됐으나 큰 머리 때문에 쉽게 벗겨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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