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27 21:0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후원사 주식회사 퓨어랜드와 ‘퓨어골 프로젝트’ 분유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 이랜드 FC는 27일 서울 금천구 이랜드재단에서 퓨어랜드와 이랜드재단 관계자, 서울 이랜드 FC 골키퍼 강정묵 선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퓨어골 프로젝트’ 아기 분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년 연속 진행된 이번 ‘퓨어골 프로젝트’는 서울 이랜드 FC의 시즌 1득점당 퓨어랜드 프리미엄 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 6캔이 적립되어, 시즌 종료 후 기부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2022년 서울 이랜드 FC는 지난 시즌보다 5득점 증가한 46득점을 기록함에 따라 총 276캔(1,300만 원 상당)이 적립되었으며, 적립된 분유는 지역 사회에 분유가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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