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4 10: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프로탈출러' 이미지를 그렇게 심어주고 싶었던 걸까. 조작인지 편집을 대충한 것인지 모를 '고딩엄빠2' 장면들이 황당함을 안겼다.
13일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19살에 임신해 미혼모가 된 차희원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때 조작이 의심되는 장면들이 이어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차희원은 19살의 나이에 임신을 했으나 변심한 남자친구로 인해 20살에 홀로 출산을 했다. 현재는 엄마, 동생들과 함께 살며 육아에 도움을 받는 상태였다.
그러나 차희원은 동생들을 등교시킨다는 이유로, 심부름을 이유로 밖으로 나가 긴 시간 동안 귀가하지 않았다. 차희원의 엄마는 무책임한 차희원의 행동에 계속해서 화를 냈지만, 차희원은 그저 해맑았다. 하루에 세 번은 기본, 네 번 외출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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