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0 13:1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놀면 뭐하니?’ 하하, 이미주의 복원 의뢰품이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놀뭐 복원소’ 편으로 꾸며진다. 요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추억 복원 미션을 펼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멤버들은 앞서 각자 맡긴 물품의 복원 결과물을 받는다. 지난 방송에서 하하는 아빠가 독일에서 구입한 45년 된 전축을 공개했다. 하하는 아빠가 가보로 물려줬다며, 소장 가치가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런 가운데 갑자기 골동품 감정회가 열린 현장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하하네 가보 전축의 가격을 감정하고 있다. 진지하게 거래가를 예측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믿을 수 없는 표정을 한 하하의 모습이 과연 감정가는 얼마가 나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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