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8 19:31 / 기사수정 2022.11.28 19:31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16강 상대를 탐색했던 벤투 사단이 이번엔 3차전 상대 포르투갈의 경기를 지켜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오늘 포르투갈-우루과이 경기는 코치 2명(비토르, 필리페 코치)이 관전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벤투 사단 중 코치 2인은 지난 25일 있었던 브라질과 세르비아의 G조 1차전을 관전한 게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를 두고 벌써부터 벤투 감독이 16강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벤투호 코치진 중 2명은 우루과이전 직후 새벽 4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세르비아의 G조 1차전 경기를 관전했다”라며 “사전에 계획된 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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