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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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로운X이재욱 투샷에 "분위기 좋은 신혼부부 같아" (바달집4)[종합]

기사입력 2022.11.25 01:1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바퀴 달린 집4' 김혜윤이 로운과 이재욱의 케미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7회는 삼형제 성동일, 김희원, 로운과 손님 김혜윤, 이재욱이 가을의 멋과 맛이 공존하는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윤과 이재욱은 로운을 만나자마자 '찐친'다운 솔직한 ‘바달집’ 시청 후기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은 로운에게 "너 나한테 자리 뺏기면 어떡해?"라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로운은 성동일에게 "정말 애정 하는 친구들이다. 2019년도에 작품 했을 때 다 신인이었다. 같이 카페 가서 대본 공부하고 그랬다"며 김혜윤, 이재욱을 소개했다.



이들은 함께 점심 요리를 준비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윤은 로운, 이재욱을 향해 "너희는 무슨 냉장고랑 키가 똑같냐"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로운은 차돌 된장찌개를 만들기 위해 차돌을 구웠고, 이재욱은 "차돌을 벌써 굽냐"며 간섭했다.

그러자 로운은 "백종원 선생님이 이렇게 하신 거다. 너 백종원 선생님보다 요리 잘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은 로운에게 "네가 프라이팬 앞에 집게 들고 있으니까 되게 이상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로운은 "너랑 있을 때는 네가 있으니까 내가 안 하는 거지 하긴 한다"고 답했다.

이후 김혜윤은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로운, 이재욱에게 "분위기 좋아 보이는 신혼부부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운은 "그치"라고 답했고, 이재욱은 어이없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윤은 요리를 이어가며 햄을 칼로 자르자 로운, 이재욱은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김혜윤은 "나 기술 가정 만점이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김희원에게 "여행에서 게스트들이 와서 이렇게 따로 놀기는 처음인 것 같다. 쟤들이 잘하니까"라며 칭찬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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