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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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4살 子, 안구암…해줄 수 있는 게 없어 힘들다" 눈물 (고딩엄빠2)

기사입력 2022.11.24 17:46 / 기사수정 2022.11.24 17:4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고딩엄빠2' 고등학생 때 임신을 한 김예진이 암 투병 중인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는 '4세 아들이 암!? 고딩엄마 예진의 눈물 나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마 예진은 4살 아들 리안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머리카락이 없는 아들에 대해 예진은 "망막모세포종이라고 망막 안에 종양이 있는 병이다"라고 설명했다.



하하는 "안구에 암이 있는거냐"고 질문했고 예진은 "생과 사를 오가는 병이 될거라더라"고 덧붙였다.

예진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서, 아픈 걸 옆에서 지켜보는 것. 그게 제일 힘들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딩엄마' 예진과 안구암 아들 리안의 이야기는 29일 오후 10시 20분 '고딩엄빠2'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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