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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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와 12월 23일 결혼식…"하루 전 '동치미' 동반 녹화"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11.24 08:43 / 기사수정 2022.11.24 08:4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52)이 오는 12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하루 전에는 '동치미'에 아내와 동반 출연한다. 

MBN '동치미' 측은 24일 엑스포츠뉴스에 "MC 박수홍이 오는 12월 22일 녹화에 아내 김다예 씨와 동반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수홍 부부가) 결혼하기 전 '동치미' 어른들께 인사를 드리러 나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동치미'에서 10년 동안 MC를 맡고 있는 박수홍은 최근 결혼을 앞두고 2개월간의 휴식기를 갖고 있다. 박수홍은 복귀 첫 녹화에 아내와 함께 등장한다는 계획이다. 

녹화 하루 뒤인 12월 23일 금요일에는 서울 모처에서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홍은 지난해 7월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지만 친형 부부와의 소송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박수홍의 아내는 23살의 연하 김다예 씨로, 한때 아나운서를 준비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수홍은 자신의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와 법적 분쟁 중이다. 또 자신과 아내 등을 모욕한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와도 재판을 진행 중이다. 

사진 = 박수홍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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