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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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21' 8강 대진 확정…박상현·조일장·이제동·이영호 등 출격

기사입력 2026.04.24 15:20 / 기사수정 2026.04.24 15:20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SOOP이 오는 27일부터 ‘구글플레이 ASL 시즌21’ 8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16강 2주차 경기 결과 이제동, 이영호, 신상문, 이재호가 8강에 합류했다. 앞서 진출을 확정한 박상현, 조일장, 윤수철, 장윤철을 포함해 총 8명이 토너먼트에서 격돌한다.

27일 오후 7시 진행되는 8강 1경기에서는 박상현과 조일장이 저그 동족전을 펼친다. 이어 28일 2경기에서는 신상문과 윤수철이 맞붙는다. 5월 4일 열리는 3경기에서는 이제동과 이재호가, 5일 4경기에서는 장윤철과 이영호가 각각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4경기는 지난 시즌8 결승전 리매치로 관심을 모은다.

8강 경기는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맵 밴을 거쳐 5판 3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승자는 5월 11일과 12일 열리는 4강에 진출한다. 본선 전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현장 관람 티켓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대회 생중계 및 다시보기 등 자세한 정보는 SOOP ASL 공식 방송국과 e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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