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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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불화설 부른 독립 해명…"송은이, 선배로 오래 보고 싶었다" (옥문아)

기사입력 2026.04.30 21:02 / 기사수정 2026.04.30 21:02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숙은 "신영이가 8년 전에 옥탑방에 왔을 때 은이언니가 속였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신영은 "개인기 안 시키고 촬영 길어져도 한 시간이라고 했다"라며 "5시간을 촬영했다. 시작부터 개인기를 시켰다. 나갈 때도 이계인 웃음으로 나갔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종국은 "셀럽파이브에는 투 숏을 자주 봤는데 한동안 못 봤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거의 4~5년 됐다"라며 두 사람의 예능이 4~5년 만이라도 이야기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어 두 사람 사이 불화설에 대해 김신영은 "댓글에도 굉장히 많았고, 물어보는 사람도 많았다"라며 "제일 황당한 건 주먹다짐을 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속상한데 오해가 있을까 봐 아니라고 해도 켕기는 게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라며 오해가 풀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대중들은 그렇게 보셨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하루가 멀다하고 같이 있었고, 재밌고 신나게 같이하다가 방송에서 안보이니까 그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같은 회사에 있다가 신영이가 독립을 선언했고 불화설이 불거졌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김신영은 "제가 회사를 나온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이 있었던 것뿐이다"라며 "건강하게 선배님한테 (대표가 아닌)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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