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 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공효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Happy Kev"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케빈 오의 모습이 담겼다.
케빈 오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팔에 힘을 준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공효진은 남편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사진 콜라주를 올리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4년 차 부부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케빈 오는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사진=공효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