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9 01: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로열패밀리가 지성과 염정아가 탄 헬기의 실종으로 막을 내렸다.
28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한지훈(지성 분)은 공순호(김영애 분)회장에게 JK가의 약점을 들먹이며 협박했고 이에 공회장은 김인숙(염정아 분)에게 JK그룹 회장으로 취임하라고 했다.
그러나 공회장은 곧 김변호사에게 "내가 위독하다고 하고 김인숙을 불러라"라며 피날레는 예정대로 진행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인숙은 공회장에게 가기 위해 헬기를 타고 한지훈 역시 그녀를 따라 헬기에 탔다. 그는 김인숙에게 "어디든지 함께 가겠다. 아니 김여사가 날 따라다니는 걸로 하자"며 얘기했고 그녀는 속으로 '날 구원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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