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2 08:58 / 기사수정 2011.04.22 08:5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민주노총의 파업 와중에 22일 한국노총까지 전면적인 운행 거부에 들어가면서 전북 전주지역 시내버스가 오전 한때 완전히 멈춰 서 시민들의 불만을 샀다.
한국노총 산하 전주지역 시내버스 노조는 이날 오전 5시를 기해 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따라 전주지역 시내버스 384대가 모두 멈춰 섰고 출근길 시민이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전주 시내버스는 민주노총의 파업으로 384대 가운데 320여 대가 운행돼왔으며 이들 버스 대부분은 한국노총 조합원들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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