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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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176cm·52kg'라 가능…협찬사진에 드러난 개미허리

기사입력 2022.09.30 07:2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서울로 출근 #ootd"라는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배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한줌 개미허리를 과감하게 노출한 모습이다. 서하얀은 176cm, 52kg이라고 밝힌 바. 날씬하다 못해 깡마른 그의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사진은 서하얀이 브랜드 C사의 협찬을 받아, 협찬용으로 찍은 사진. '셀럽'의 삶을 살고 있는 서하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슬하에 아들 셋을 둔 임창정과 결혼해 아들 둘을 출산했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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