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3 23:41

(엑스포츠뉴스 고양종합운동장 김정현 기자) 수비에 여전히 문제점을 드러낸 데 대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생각을 밝혔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9월 A매치 첫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한국은 전반 28분 황희찬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41분 제위손 베네테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후반 19분 다시 베네테에게 실점한 한국은 후반 40분 손흥민이 프리킥 득점으로 동점에 성공해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벤투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좋은 경기를 했다. 전반 35분 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다. 전반전 결과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전반 마지막 10분 동안 크로스 적극성이 부족했다. 전반은 상대의 유일한 기회였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이길만한 기회가 충분했으나 전반적인 경기력은 좋았으나 결과는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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