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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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가족, 한옥 보수 中 119 구급 대원 출동…무슨 일? (살림남2)

기사입력 2022.09.22 17:42 / 기사수정 2022.09.22 17:42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살림남2' 김봉곤 가족이 한옥 보수 중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었다고 한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대대적인 한옥 보수에 들어간 김봉곤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진천 서당에는 잠시 본가에 쉬러 온 첫째 자한과 셋째 도현, 막내 '트롯요정' 다현까지 오랜만에 세 자매가 한자리에 모인다.

모처럼 세 자매와 오붓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김봉곤은 야외에 있는 누각에 올라가 과일을 먹으며 가을을 만끽하기로 했다. 그런데 계단 난간이 썩어 부러져 넘어질 뻔한 일이 발생,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현의 매니저일로 바빠 한동안 관리를 하지 못해 한옥 곳곳에 먼지가 수북이 쌓이고, 빈방에 곰팡이가 핀 심각한 상황을 확인한 김봉곤. 가족들과 함께 대대적인 보수 공사에 나섰다는데.

쉬러 왔다 일 지옥에 빠진 세 자매는 "저희가 올 때마다 일을 만드신다"고 볼멘소리를 하면서도 먼지를 쓸고 닦고, 거미줄을 털어내는 등 쉼 없이 움직였다.

그런 가운데 세 자매는 “우리 집에 뭔가 있나 봐”라며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봉곤을 돕던 아내 전혜란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119 구급 대원까지 출동했다고 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한편, '살림남2'는 24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사진 = KBS 2TV '살림남2'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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