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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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전인화, 반라견 안고서 활짝…성유리도 반한 치명적 매력

기사입력 2022.09.13 14:0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전인화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스 웰시코기~~ㅎ 너를 어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반려견 체스를 안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품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고 귀여운 체스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인다.

이를 접한 성유리는 "아 체스 넘 치명적이에용♥"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다른 네티즌들도 "배우님이 키우시게 된 갱얼쥐인가요",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65년생으로 만 57세가 되는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지난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한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전인화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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