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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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름다워' 김강민, 최예빈 애달픈 짝사랑 짠내 "난 포기 안돼"

기사입력 2022.09.05 14:59 / 기사수정 2022.09.06 15:3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강민이 짝사랑의 애달픔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김강민은 4일 방송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나유나(최예빈 분)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만 포기하지 못했다.

앞서 현정후(김강민)는 유나가 다쳤을 때 이수재(서범준)와 함께 있던 것을 알고 남모를 패배감을 느꼈다. 하지만 덤덤한 표정으로 “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구나. 나 앞에 두고 안 좋아한다는 말도 들었어. 그래도 싫어 지지 않더라”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엄마 수정(박지영)과의 대화에서도 포기가 안된다던 정후는 수재에게 “유나씨는 날 받아주지 않지만 난 포기가 안 돼”라고 말해 짠내를 증폭시켰다. 짝사랑으로 힘들어하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유나에게 애정 넘치는 눈빛과 말투, 직진 행동을 보였다.

김강민은 극 초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나에게 스며드는 풋풋하고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뒤에서 묵묵히 챙겨주던 그는 깜짝 고백으로 직진 로맨스에 시동을 걸었다. 달달한 눈빛, 다정한 말투로 설렘을 자아냈다.

김강민은 짝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상황과 복잡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있다. 김강민의 짝사랑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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