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31 17: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선수단 보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추가로 측면 공격수를 노린다.
스페인 언론 렐레보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첼시가 첼시 윙어 하킴 지예흐 이적을 위해 협상을 개시했다고 전했다.
언론은 "토트넘이 이미 지예흐와 개인 협상을 시작했고 대화는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의 친정팀 아약스도 복귀를 원하고 있지만, 토트넘은 자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예흐는 네덜란드에서 성장해 2012년 헤렌벤에서 프로로 데뷔했고 트벤테를 거쳐 아약스에서 주목을 받았다. 2018/19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 돌풍의 주역으로 함께 한 그는 이후 2020년 여름 첼시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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