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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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최유나, 18년 전 드레스핏 그대로…"계속 입어보며 몸매 체크" (건강한집)

기사입력 2022.08.23 07:30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최유나가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최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조영구가 최유나의 집을 방문했고, 최유나의 드레스룸을 살펴보던 조영구는 "데뷔한 지 38년이 됐는데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며 자기관리에 철저한 최유나의 현재 모습을 언급했다.

최유나는 "예전에 입었던 드레스를 다시 입어보면서 몸매를 체크한다"고 밝혔고, "데뷔 당시 (신체)사이즈와 비슷하냐"는 조영구의 말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후 조영구는 최유나의 옷장에서 20년 전부터 입었던 드레스를 꺼내들었고, "이건 못 입겠지?"라고 반신반의하며 최유나에게 드레스를 건넸다.

이후 드레스를 입고 나온 최유나는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MC 김원준 등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완벽한 드레스핏을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건강한 집'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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