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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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에 애정 뚝뚝…"똥별이 계속 안고 싶어" (슈돌)

기사입력 2022.08.19 10:29 / 기사수정 2022.08.19 10:2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똥별이 아빠 제이쓴이 스페셜 나레이션을 맡아 소유진과 호흡을 맞춘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똥별이 아빠 제이쓴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참여해 똥별이 탄생의 벅찬 소감을 드러냈다.



앞서 제이쓴은 홍현희의 출산을 앞두고 '슈돌'의 새로운 슈퍼맨으로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제이쓴은 출산을 앞둔 홍현희에게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똥별이를 위해 손수 천 기저귀 100개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준비된 슈퍼맨 제이쓴이 똥별이 탄생을 맞아 ‘슈돌’에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동한 것.

소유진의 똥별이 탄생 축하 인사를 받은 제이쓴은 "너무 믿기지 않는다"며 시작부터 똥별이 사진 자랑을 이어가 초보 아빠의 기쁨을 선보였다.

이에 입틀막을 감추지 못하는 소유진의 환호성에 제이쓴은 사진속 똥별이를 보며 연신 "나도 안아보고 싶어 똥별아"라며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제이쓴은 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 이해된다"며 슈퍼맨 4일차 초보아빠의 공감을 표혔다. 또한 4년 만에 슈돌을 찾은 사랑이를 보고는 "딸이 없어서..."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소유진은 "똥별이도 아직 4일밖에 안됐다"라며 4일차 초보 아빠의 과한(?) 욕심에 일침을 가했다는 전언이다.

초보 아빠 제이쓴의 나레이션 참여가 담긴 '슈돌'은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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