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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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게임에 진심이네…오케스트라 공연까지 참석

기사입력 2022.07.23 20:38 / 기사수정 2022.07.23 20:38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BTS 진이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23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그려진 판넬을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라고 쓰인 팜플렛을 손에 쥐고 있다. 넥슨에서 개최한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간 듯 하다.

그는 흰 티셔츠에 검정 자켓, 바지를 착용, 일상룩을 선보였다. 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훈훈함이 묻어나온다.

진은 그동안 꾸준히 '메이플스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2018년 팬들과 함께 '메이플스토리'를 플레이하며 "'메이플스토리'를 초등학교 5학년인 12살 때부터 했다. 해외 투어하면서 남는 시간에는 호텔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이 게임만 한다"고 말했다. 당시 캐릭터 레벨이 250 이상이었다고.



또한 진은 2019년 "명절에 외숙모에게 용돈을 받았다. 너무 감사하다. 그 돈은 '메이플' 캐시 충전할 때 쓰겠다"며 고마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수차례 '메이플스토리'를 언급했던 그는 결국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가 속한 그룹 BTS는 캠페인을 통해 직접 디자인한 아이템을 출시하는 기회를 얻었다.

최근 진은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편의점 15군데는 갔다. 뒷사람을 위해 모두 사오진 않았다"며 '메이플스토리' 빵을 구매했다는 소식을 전해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사진 = 진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위버스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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