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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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네모의 꿈' 주동자 둘째 누나와 재회→이탈리아 투어 (호적메이트)

기사입력 2022.07.05 11:28 / 기사수정 2022.07.05 11:28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호적메이트’ 딘딘의 이탈리아 투어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25화에서는 둘째 누나와 함께 이탈리아 투어를 떠난 딘딘의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딘딘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렸을 때 누나들이 항상 화이트의 '네모의 꿈' 노래를 틀고 나를 때렸다. 난 이 노래를 들으면 소름이 끼친다"고 밝혔던 터. 밀라노에 도착한 그는 '네모의 꿈' 주동자 둘째 누나와 반갑게 재회한다.

밀라노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누나가 딘딘의 일일 가이드로 나선다. 그는 누나의 설명을 들으며 알찬 하루를 보낸다고. 딘딘 “이게 밀라노지, 밀라노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건축, 예술, 분위기 등 이탈리아의 향기가 가득 담긴 딘딘 남매의 눈호강 여행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누나와 함께 곳곳을 구경하던 딘딘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황소가 있는 관광지를 찾아간다. 딘딘은 누나의 설명을 들은 뒤 황소 앞에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소원을 빈다고. 과연 이탈리아 중심에서 외친 딘딘의 파격적인 위시리스트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어 딘딘의 본격 관광이 시작된다. 딘딘은 밀라노 필수 관광지를 방문하며 시선을 떼지 못하기도. 이탈리아에 푹 빠진 딘딘은 둘째 누나에게 “현지인처럼(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하는 등 즐거운 투어를 함께한다. 

딘딘 누나는 사진 기사로 맹활약한 데 이어 동생을 위해 특별한 해장 꿀팁까지 전수한다는 후문. 딘딘을 이탈리아 남자로 완벽 변신하게 만든 이탈리아식 해장법은 어떤 것이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딘딘의 이탈리아 방문기는 5일 오후 9시 ‘호적메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MBC ‘호적메이트’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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