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4 09: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직원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여에스더가 또다시 외모 비하 논란을 일으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이 스페셜 MC로 출격했고, 여에스더는 기부금 전달을 위해 모교 서울대학교를 찾았다.
여에스더는 '소아흉부외과의 신의 손'이라 불리는 김웅한 센터장을 만나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셨어요?"라고 인사를 건넨 뒤 "미간 주름은 더 생겼고, 눈가 주름도 더 생겼고, 다행히 머리카락은 잘 유지하고 계시고"라며 대뜸 디스를 해 MC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에 김숙은 "의사끼리는 이런 얘기도 하느냐"고 물었고, 홍혜걸은 "아니다. 저 사람이 특이한 것"이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제가 정말 아끼는 분은 얼굴을 유심히 쳐다본다. 그 분이 나이가 들면 내가 마음이 너무 상하니 그걸 말씀드리는 건데 방송으로 보니 완전 지적질이다"라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