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25 11:0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루밍 범죄 혐의에 휩싸인 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가 또다른 범죄 혐의에 휩싸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의 롤링스톤지는 에즈라 밀러가 버몬트 주 스탬퍼드에 있는 자신의 목장에서 25세의 여성과 그의 세 자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롤링스톤은 익명의 제보를 통해 해당 집에는 총기가 널려있고, 한 살 배기 아기가 총알을 입에 넣기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 아이들의 아버지는 현재 가족들이 안전하지 않은 환경에 놓여있다며 이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오히려 해당 여성은 에즈라의 목장이 자신들의 안식처였다며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으로부터 벗어나는 걸 도와줬다고 밝혔다.
롤링스톤이 지난 4월에 확인한 영상에 의하면 적어도 8개의 무기 및 총기가 집안 거실에 있었다고 한다. 또한 에즈라의 사유지에는 상당한 규모의 대마초 농장이 있고, 모든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은 아이들 앞에서 빈번하게 마리화나 사용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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