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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훌쩍 큰 6살 아들에 서운…"뭐가 그리 급하니 아가"

기사입력 2022.05.25 11:49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채림이 훌쩍 큰 6살 아들을 보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25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쩍벌녀와 다소곳 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갯벌에서 놀고 있는 채림과 아들이 담겼다. 모자부터 장화까지 복장을 갖춰입은 두 사람은 점프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었다. 채림은 "바다가 내는 소리… 너의 웃음 소리…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나저나 너 진짜 많이 컸다~ 뭐가 그리 급하니 아가… 천천히 커도 되는데…"라며 빨리 크는 아들을 향한 서운함을 내비쳤다.

한편, 채림은 중국 육상선수 출신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다. 2017년 아들 민우를 출산하고, 2020년 이혼했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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