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16:2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3D 입체 전문기업인 레드로버가 제작한 3D 입체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볼츠와 블립'이 다양한 게임으로 개발돼 새로운 시장을 공략한다.
레드로버는 29일 '볼츠와 블립'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앱 게임(게임명 : 전투로봇의 모험, Quest of the Battle-Bots)으로 개발돼 다음달 1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볼츠와 블립의 앱 게임 개발은 '로봇 갤럭시(Robot Galaxy)' ,'스맥 봇츠(Smack Bots)'와 '루빅 슬라이드(Rubik's Slide)'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레프트라이트 스튜디오(LeftRight Studios)'가 맡았다. 레프트라이트 스튜디오는 100만 테스트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최고 게임 개발사로 인정받고 있다.
레드로버 김은산 콘텐츠 마케팅 본부장은 "미국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으로 소개되는 동시에 한국 사용자들도 함께 다운로드 받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면서 "연간 최소 200만 건 이상 다운로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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