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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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방치형 RPG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 플랫폼 적용 계약

기사입력 2022.05.16 09:4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의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대표 송재준)’은 강소게임사 ‘원컴즈’의 신작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에 ‘하이브(Hive)’를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는 게임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를 단일 SDK형태로 제공하는 게임 전문 플랫폼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러시아 및 유럽권의 ‘VK’, 중화권의 ‘위챗’, ‘QQ’ 등과 연동하는 손쉬운 로그인 기능과 결제 기능을 갖췄다.

또한, 게임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과 통계 기능을 탑재했다. 이 외에도 세계 80% 이상의 언어 대응은 물론 국가별로 상이한 정보보호법 준수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부터 외부 게임 개발회사들과 활발하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올해 출시 예정인 ‘태초의 신은 고양이였다’는 육성 요소와 낚시 소재를 가미한 방치형 RPG로 폭 넓은 유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힐링 게임이다. 고양이 신이 낚시를 이용해 세상을 창조한다는 엉뚱한 상상을 바탕으로 행성 만들기, 동료 고양이 구출하기 등 아기자기하고 풍성한 콘텐츠를 담았다.

컴투스플랫폼과 원컴즈는 향후 더욱 공고한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양 사의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컴투스플랫폼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 및 ‘베스핀글로벌’, 게임 운영과 QA(Quality Assurance) 전문 기업 ‘라티스글로벌’, ‘큐로드’와도 ‘하이브’ 플랫폼 서비스 확대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컴투스홀딩스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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