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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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 이택개와 계속된 싸움…박미선 "아기 낳고 예민" (고딩엄빠)[종합]

기사입력 2022.05.02 01:10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고딩엄빠'의 박서현, 이택개 부부가 계속해서 다툼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이하 ‘고딩엄빠’) 9회에서는 ‘하은이네 가족’ 박서현과 이택개가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모습과 함께, 집에 돌아온 뒤 현실 육아의 장벽으로 타투는 상황이 벌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현, 이택개 부부는 산후조리원에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서현은 이택개에게 "네가 정리해라. 난 하은이 돌봐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택개는 "맞겠지"라고 답했다. 박서현은 "뭐가 맞겠지냐. 맞지"라며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다투는 모습을 보이며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이들 부부는, 짐 정리를 이어갔다. 박서현은 "정리하는 거 하나 사야겠다. 자리가 너무 없다"라고 말했다. 이택개는 "물티슈는 다른 곳에 두자"라고 답했고, 박서현은 "뜨거운 바닥에 물건을 두면 변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박미선은 "약간 아기 낳고 예민해진 것 같다. 안 그러더니 목소리가 많이 높아졌다"라고 반응했다. 

이후 이택개는 자신의 아버지가 선물해 준 붕어즙을 박서현에게 준비해 건넸다. 그러자 박서현은 "안 먹는다. 비리다"라고 말했고, 이택개는 "한 입만 먹어봐라"라며 권유했다. 


계속된 거절에 이택개는 "우리 아빠가 사 왔잖아. 한 입은 먹어야지. 안 먹으면 서운하잖아"라고 말했고, 박서현은 "나는 서운한 거 없는 줄 아냐"라며 예전 서운했던 일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또다시 싸움이 시작됐다. 


스튜디오에서 하하는 "대표 사랑꾼 부부였는데 위기가 보였다"라며 "요즘 자주 다투시냐"라고 물었다. 

박서현은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육아를 하면 잠도 못 자고 하면서, 스트레스로 자주 싸우기는 하는데"라며 "저 날은 특히 한 시간도 못 잤다. 그래서 좀 더 그랬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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