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5 09:01 / 기사수정 2011.03.25 09:0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화제의 드라마 MBC '로열패밀리'(극본 권음미, 연출 김도훈)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원작소설인 '인간의 증명'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다.
'로열패밀리'의 원작소설 '인간의 증명'은 일본의 소설가 모리무라 세이치의 작품으로 모리무라 세이치는 이 작품을 통해 제 3회 가도카와 소설상을 수상했다. 또한 당시 일본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키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원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 '로열패밀리'의 내용이 전적으로 원작에 의존하지 않고, 원작의 큰 줄기만을 따와 새롭게 각색해 원작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긴장감을 주고 있어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두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만 봐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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