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4 03:09

모모랜드,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

기사입력 2022.01.19 11:1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반전의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5일 오후 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am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이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해변에서 베이지색 비키니를 입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군살 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과 더불어 청량한 기운이 풍기는 마이애미의 하늘이 조화를 이룬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3세가 되는 주이는 MBC에브리원 '마을애가게'에 출연 중이다.

사진= 주이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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