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4 00: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조용히 존재감 없이 살던 염정아가 변신의 예고를 알렸다.
3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는 한지훈(지성 분)이 정신분열 판정을 받게 될 김인숙(염정아 분)을 구하기 위해 JK그룹의 변호사로 들어갔다.
JK그룹에서는 김인숙에게 50억을 줄 테니 친권을 포기하고 이곳에서 나가라고 한다. 한지훈은 이러한 상황에 놓인 김인숙에게 떠나라고 제안하나 그녀는 "병준이까지 버리면 나 정말 사람 아니게 돼. 내가 스스로 사람이길 포기할 수 없어"라며 떠나길 거절한다.
이에 한지훈은 "김여사 뜻이 정 그렇다면 난 준비됐다"라 말하며 회심의 미소와 함께 '플랜B'에 돌입하겠다는 말을 남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