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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子 "아빠랑 사우나도 못 가, 슬퍼"…속상한 김송

기사입력 2021.12.09 16:1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송이 남편 강원래와 아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송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이아빠가 찍어준 아침 등교 풍경"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아들의 손을 잡고 학교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 강원래는 그러한 모자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았다. 

이와 함께 김송은 "선이 아빠 왈 '선이야~ 아빠 가도 (학교 등교 같이) 괜찮아??' 왜 당연한 걸 물어봐? 허락받는거야 뭐야? (뭐야~ ! 맘 아프게 강원래 답지 않게 !) 선이가 얼마나 아빠를 자랑스러워 하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근데 요새 선이가 이런 말을 하더라. '아빠는 나랑 같이 못 놀아. 나랑 할 수 있는 게 없어.. 아빠랑 사우나도 못가서 슬퍼' 내가 선이한테 잘 말했어~(내가 누구야?ㅎㅎ) 아빠랑 장기 오목도 두고 우리 부루마블 게임도 하자고 했더니 선이 왈 '내가 지면 어떡해?? 그럼 나 화낼꺼야 울꺼야 어쩌구 저쩌구. 암튼 그랬다고. 끝"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슬하에 아들 강선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송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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