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06 06: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싱글즈2' 유소민이 이덕연에게 서운함을 표시했다.
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는 유소민이 이덕연과 그의 아들 태성이와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소민은 태성이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고, 처음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던 태성이도 유소민에게 마음을 조금씩 열었다. 달고나와 쿠키를 만들면서 조금씩 유소민과 가까워진 태성이는 "이모 집 안 멀어? 그럼 가볼래"라며 웃었다.
두 사람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본 이덕연은 "태성이도 잘 따르고 (소민이가) 잘 놀아줬다"며 "두 사람한테 고마웠다"고 밝혔다. 유소민은 "태성이에게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태성이가 자리를 뜬 뒤 유소민은 "원래 말이 없어? 다 같이 있을 땐 말이 많잖아"라고 물었다. 이덕연은 "평소에 소수 인원일 땐 말이 없다. 말을 주도해서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했다. 유소민은 "너는 극과 극 같다. 다 같이 있을 땐 네가 분위기를 주도했는데 우리 둘이 있을 땐 과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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