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23: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가 송승헌에게 이별통보를 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박해영(송승헌 분)과 이설(김태희 분)은 박해영이 이전에 아버지와 함께 살던 별장으로 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도 잠시, 날이 밝자 이설은 박해영의 아버지의 전화를 받았다. 이설은 박해영의 아버지에게 내 아버지를 죽인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해영의 아버지는 "나 너희 아버지 죽이지 않았어. 그건 사고였어. 그래서 널 데려온 거고"라며 사실대로 털어놓았다.
이에 이설은 박해영에게 말도 없이 별장을 나왔다. 이 사실을 안 박해영은 급히 이설에게 연락했다. 그러자 이설은 "내가 박해영씨 버렸어. 믿고 싶지 않았는데 그날 단이 언니가 말하려던 거 전부 다 사실이었어"라며 박해영에게 이별통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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