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12:2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블루션소프트가 개발한 <천검영웅전>이 16일, 신규 업데이트 '마구간 시스템'을 선보인다.
간편한 조작과 쉬운 게임진행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천검영웅전>은 정파와 사파가 공존하는 무림세계를 배경으로 사냥과 튜토리얼, 다양한 전략을 앞세운 실시간 전투의 재미가 있는 성장형 웹MMORPG다.
새롭게 추가된 '마구간 시스템'은 무림에 흩어져있는 야생의 동물들을 자동으로 수색해 나만의 탈것으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기본 이동수단인 야생마를 비롯해 적토마, 백호 등 전략적 활용도가 높은 고급 동물들까지 함께 선보여 이용자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특히, 탈것들은 기본적인 이동속도 외 캐릭터의 내공과 방어, 기력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능력에 따른 특별한 기운을 함께 제공해, 실시간 전투의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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