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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심경 고백 "163억 집? 51세 아냐, 탈출하고파"

기사입력 2021.11.04 11:35 / 기사수정 2021.11.05 17: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일각의 기사에 대해 해명했다.

고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기사 뜸 이젠 165억? 사실이 아닌 163. 165?? 이런 제목 이제 그만...사실인 줄 알겠어요 ㅠㅜ"라고 호소했다.

고소영이 캡처한 기사에는 '165억 펜트하우스 거주' 고소영 취미도 럭셔리..."오늘의 예쁨"'이라는 제목이 담겨 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청담동 아파트의 공시 가격이 163억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다른 여러 기사도 첨부하며 "163 제목에서 탈출하고 싶다 아닙니다'라며 눈물 이모지를 덧붙였다.

'고소영 163억집에 살더니 쇼핑이 일상...럭셔리 라이프', '163억 벗어나도 럭셔리 일상 "반가운 만남"', '고소영, 163억 집에 살면서...가지치기 주워 오는 알뜰 주부' 등의 제목이 눈에 띈다.


나이 언급도 했다. 51살을 강조한 기사에 "저 아직은 51세가 아니라고 말하고...의미없는 숫자이지"라고 털어놓았다.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현재 50세다.

고소영은 현재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지 않음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각종 게시물이 이슈가 되면서 여전한 스타성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고소영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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