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0.23 09: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제철 꽃게 3종 요리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00회 특집 ‘라면 전쟁’이 이어졌다. 늘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맛도 보장되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믿고 먹는 어남선생’ 별명을 얻은 류수영은 이날, 제철 꽃게를 활용한 가성비 갑 레시피 3종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꽃게 요리를 스태프들에게 대접하며 ‘역시 좋은 사람’이라는 감탄을 유발했다.
이날 류수영은 잔망 폭발 리액션으로 VCR을 시작했다. 꽃게가 영어로 ‘Swimming crab’임을 소개하며 “내 이름이 ‘수영’이다”라고 말한 것. 이어 흥이 오른 듯 신나는 리듬으로 “꽃게 말고 수영게”를 외친 류수영은 꽃게의 집게발을 따라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할 때마다 튀어나오는 류수영의 잔망 폭발 리액션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을 정도다. 류수영의 포즈를 따라 하는 붐 지배인, VCR 속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워하는 류수영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잔망 리액션으로 한바탕 웃음을 안긴 류수영은 이후 본격적인 꽃게 요리를 시작했다. 꽃게 손질하는 법부터 꼼꼼하게 설명한 류수영은 첫 번째 요리인 꽃게 수육을 만들었다. 일명 꽃게찜인 것이다. 류수영은 잡내를 잡는 것은 물론 이후 육수까지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빨갛게 익은 꽃게 수육은 보는 사람들까지 군침을 꿀꺽 삼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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