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1 01:1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해병대에 입대 예정인 현빈이 출국을 허가받았다.
오는 3월 7일 해병대에 입대 예정인 현빈은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도록 출국허가를 받았다.
현빈측은 "문광부의 추천서를 받아 병무청에 출국허가서를 제출, 영화제 참석이 정당한 사유로 인정돼 출국이 허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빈이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와 '만추'로 베를린의 레드카펫을 밟게 된 가운데, 다음달 10일 개막하는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는 9편의 한국영화가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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