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3 13: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23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리키김, 동준을 앞세운 드림팀이 스포츠 강사팀에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드림팀 멤버로 나선 이상인, 상추(마이티마우스), 이현(에이트), 동준(제국의 아이들), 이주현, 리키김, 진온(포커즈)은 초등학교 스포츠 강사팀을 상대로 스노 철인 5종 경기를 펼쳤다.
마침내 경기가 시작되자 스포츠 강사팀 대부분이 중도 탈락하며 고전한 반면, 드림팀은 이현, 동준, 리키김이 차례로 기록을 경신하며 서로 1위를 탈환해 드림팀 멤버 간의 싸움이 예상되는 듯했다.
하지만, 스포츠 강사팀 마지막 와일드카드로 나온 문준영 씨가 42초 41로 리키김의 47초 10을 약 5초가량 앞당기면서 드림팀에 위기가 찾아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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