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9 23:35 / 기사수정 2011.01.19 23:3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태희가 연하 남 이기광에게 애교 작렬한 모습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츨, 장영실 극본)에서 박해영이 자신과의 결혼발표를 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궁에서 탈출한 이설은 건이에게 황궁에 가서 공주행세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건이(이기광 분)는 이설(김태희 분)과 남정우(류수영 분)이 황궁을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공주가 납치됐다고 오해하여 그들을 뒤 쫓았다. 그러던 도중 남정우가 몰던 차가 사고를 내 이설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이설은 건이에게 자기 대신 궁에 가서 공주행세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이때 이설은 건이에게 이름을 물어보더니 애교 있는 눈빛으로 "누나가 부탁하나만 해도 되?"라며 보는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녹아내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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