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23:51 / 기사수정 2011.01.17 23:5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영화 '아바타' 이후로 2010년을 3D 콘텐츠의 패러다임이 전환된 해로 보고 3D 콘텐츠의 보편화를 2015년에, 그리고 2020년에는 성숙화 시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3D산업 관련 세계적인 기술과 방향을 살펴보고, 이색 체험까지 즐겨볼 수 있는 '서울 국제 3D페어'가 지난 13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심포지엄과 세미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문화콘텐츠 관련 분야에서 정책을 이끌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 콘텐츠산업실의 윤양수 과장이 '콘텐츠 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3D 콘텐츠 산업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윤양수 과장은 지난 2010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로 인해 3D 콘텐츠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전환된 이후로 3D 영화관, 3D TV의 연관산업이 발전하며 3D산업이 발전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콘텐츠산업의 진흥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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