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6 00:59 / 기사수정 2011.01.06 00: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미모의 푼수녀로 변신한 김태희의 연기변신이 드디어 전파를 탔다.
5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김태희는 아르바이트에 목매는 평범한 여대생 역할을 무사히 연기 한 것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날 첫방송에서는 대한그룹 후계자이며 외교관인 박해영(송승헌 분)과 평범한 여대생인 이설(김태희 분)이 첫 만남을 가졌다.
궁에서 기념촬영아르바이트를 하던 이설은 박해영의 추가 아르바이트 제안에 흔쾌히 수락하고 이에 응한다. 그러나 박해영은 아르바이트비를 바로 주지 않고 이설에게 명함을 건넨다. 그 후로 둘은 백화점과 박물관에서 우연히 계속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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