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7 16:16 / 기사수정 2021.06.07 16:1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야구선수 출신 박재홍이 아나운서 박지영과의 결혼설을 해명한다.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공포의 마녀구단 특집 ‘마구 토크 하러 마구 마구 등장하는 녀석들’로 꾸며지는 가운데, 새롭게 시작되는 예능 ‘마녀들 시즌 2’의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볼거리와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프로 데뷔 시즌에 신인왕과 홈런왕, 타점왕까지 휩쓸었던 ‘리틀 쿠바’ 박재홍은 ‘마녀들 시즌 2’에 새로운 감독으로 합류했다. 함께 출연한 다른 게스트들은 ‘철저히 실력 위주로 선수를 기용하는 냉철한 감독’이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이런 그가 ‘마녀들 시즌 2’의 마지막 경기 때 아무도 모르게 눈물을 훔친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경기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던 박재홍의 눈물 젖은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박재홍은 함께 출연한 박지영 아나운서와 축의금 5천만 원이 걸려 있는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과거 허구연 해설위원은 야구계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될 시 5천만 원의 축의금을 내겠다 선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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